
고구미
2026.01.03.
연초부터 물가 걱정이군요. 수년 전부터 예견된 일이었고 계속 진행된 사안인데 냄비 속 개구리마냥 어쩌지 못한 채로 시간만 계속 가는 모양새입니다. 성장은 정체되고 물가는 계속 오르니 올해도 서민 경제는 전망은 어두워 보입니다. 한편, 수출과 주가지수는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하니 구조화된 양극화 또한 더욱 심화되겠군요..
https://v.daum.net/v/20260102223142109
23
2
공유하기
모든 댓글

박주철
2026.01.03.
3700원이면 싼겁니다. 치즈나 참치는 5000원 육박합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민성훈
2026.01.03.
저는 칼국수를 좋아하는데 12000원까지 받는 업소도 있습니다. 정말 부담됩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