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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랍전도사
2026.01.18.
금융상품 소개글 매번 청산인 사람 필독! 나는 코인이라고는 업비트로 현물거래를 시작으로 현물을 잠깐 하고 선물거래를 했다. 선물은 진짜 변동성이 말도 안되는 전쟁터였고 수익도 손실도 그만큼 크게 발생했다. 초반에 계속 청산을 당하면서도 수익을 맛본 경험 대문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선물을 했다. 그러다가 문득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차트의 기본인 캔들을 시작으로 일하는 시간 외에 전부 공부하는데 시간을 보냈다. 지속적으로 당하던 청산에 쌓여가던 손실은 공부를 하고 상승장을 만나니 전부 복구를 하고 추가로 수익까지 만들수 있었다. 그러고 또 다시 시드의 반절을 날리는 손실이 발생한다. 남은 반절의 시드클 가지고 그냥 여행 다니며 휴식을 취해야겠다, 선물은 여기서 끝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실제로 여행하고 휴식하는데 사용했다. 선물러들은다 알지 않나? 어차피 다시 돌아오게 된다. 나 역시도 세달도 못가서 다시 돌아왔고 작지만 꾸준하게 수익을 봤다. 그러다가 최근 한번의 욕심이 청산이 됐다. 또 돈을 잃고 나는 선물은 돈을 벌수가 없는걸까 고민하면서도 돈을 다시 충전하기는 많은 고민을 하게 됐다. 그러다가 곰곰히 생각을 해본 결과 나의 재산을 직접 투입하면 나의 심리가 많이 흔들리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됐다. 그리고 다른 방안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결과 내가 찾은것은 프랍 트레이딩이다. 프랍 트레이딩은 쉽게 말해 기업의 자본을 대여받아 매매하는 시스템이다. 트레이더가 일정 수준의 실력을 검증받으면, 업체로부터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에 달하는 운용 자금을 할당받게 된다.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의 80는 트레이더의 몫이며, 손실은 회사가 부담하는 구조이다. 나는 더이상 내가 피땀 흘려 번 자산을 선물에 들이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현재는 프랍 트레이딩으로 꾸준하게 수익을 내고 있다. 물론 나도 계속 프랍 트레이딩으로 돈을 벌진 않을것이다. 나의 시드를 충분하게 마련하는 수단으로 이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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