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상담사_이야기 어제부터 신한은행이 접수를 재개했다. 하루에 1건 접수. 오늘까지만 접수를 받는다고 한다. 겨우 2건? ㅠㅠ 현'대통이 겁박을 많이 하나보다. ㅠㅠ 지금 금융정책은 너무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인다. 컨트론타워가 이러니, 아랫것들은 더할수 밖에~ 그나저나 김현미씨는 집은 팔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