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대섭
2026.05.02.
3천만 원씩 달라 2800명 '동시 연차'.. 삼바 항암제도 중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사이래 첫 파업에 나섰다. 2800명이 동시에 연차를 내고 1인당 격려금 3천만원,영업이익의 20% 내놔라. 급여 14% 인상하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 이틀만에 약 1500억의 피해가 예상되고 항암제 생산도 중단되었다.
오른쪽 사진은 홈플러스 노조가 월급을 포기할테니 회사를 살려달라며 경영진과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의 지원을 촉구하는 모습이다. 홈플러스는 강성노조로 유명했다. "윤석열 퇴진" 을 뱃지로 달고 영업을 할 정도로 친민주당 성향이다. 윤석열을 싫어하는건 각자 자유다. 하지만 손님 받는 영업장에선 그러는거 아니다. 대형마트 왕래하는 손님 중엔 여당, 야당지지자가 섞여 있다. 이념때문에, 돈 더 받겠다고 저 난리치는 노조들이 있는 한 한국경제는 절대 성장 못한다. 올해 삼바의 평균연봉은 1억 1400만원이다. 삼바도 꼭 흠플러스 같은 꼴, 당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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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2026.05.02.
세상 돌고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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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5.02.
홈플노조가 웬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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