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키
2026.03.18.
오늘 국내증시 폭등
좋은 일이지만 별로 달갑지 않다
며칠 만에 외국인이 대거 들어왔지만 오히려 환율은 크게 빠지 지도 않았고, 중동 리스크가 아직 해소 된 것도 아닌데 더군다나 유가가 급락 한 것도 아니었다
결국 삼성전자 주총이 한몫 했다고 생각하고, 미증시에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가 상승을 하면서
국내 반도체 업종에 훈풍이 불었다고 밖에 볼수 없다
딱히 국내 증시 전반에 호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매수 주체를 보면 금융투자에서 3조원 이상 매수를 했는데 국내 ETF 자금이 상당이라고 생각하면 일부 개인 돈이라고 보면 된다.
일단은 지켜 보는 걸로.
왠지 5000에서 6000 사이에서 계속 왔다갔다 하는 횡보장이 펼쳐 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국내증시를 포기할 순 없고 소액은 심심풀이라도 인버스를 조금씩 한번 사볼 생각이다
지금은 장기투자가 아니라 방망이 짧게 잡고 수익 나면 팔고 저점에 다시 잡고 원하는 가격 안오면 진입 하지 않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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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유성철
2026.03.18.
저도 같은 생각을 합니다. 6000을 한번 건드려줄 수도 있지만 제 관점으론 반등국면이 다한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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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6.03.18.
PPI 때문에 현재 미국장 하락중인데 내일 장 어떨지 궁금하군요. 오늘 오버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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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6.03.18.
저도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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