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좋지 않아 며칠 쉬었더니, 야심넘치는 한 임원 한 분이 저희 부서를 날리고 판을 새로 쓰려고 하신다는 언질을 받았습니다. 상사분은 어느때 보다 성과 관리에 힘쓰라고 하는데..네 아마도 성과 관리 성공하면 짜릿한 역전이 될 것 같습니다. 굉장히 낮은 확률이지만 한번 또 불살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생존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