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기
2026.06.17.
저는 무리해가면서 일을 하는 성격도 아니고 이젠 그럴 나이도 아니지요. 대개는 12시~1시 사이에 잠자리에 들고 루틴입니다. 그런데 어젠 딱히 피곤할 일도 없었는데 9시부터 잠이 쏟아지는 겁니다. 침대에 잠시 누웠는데 눈뜨니 7시, 꼬박 10시간을 스트레이트로 잠을 잤습니다. 허리가 다 아프더군요. 그런데 뭐랄까 머릿 속이 다 청소된 기분이라고 할까 굉장히 상쾌하더군요. 잠이란게 이런거구나 다시 한번 느끼며 운동하는 것보다 잘 자는게 우선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피곤하면 만사 제쳐두고 일단 주무세요. 건강의 지름길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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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베어먹은사과
2026.06.18.
맞아요. 잠이 보약이죠.
전 애들 재우는 시간이 9~10시 사이쯤 재우고,
그때 같이 자서 7시쯤 일어 나느데 맨날 피곤한 느낌이네요^^;
보약에 내성이 생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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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6.18.
제가 딱 그랬습니다. 한시간만 일찍 일어나서 계단걷기라도 해보세요!! 저는 훨씬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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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6.18.
옳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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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6.06.18.
잠을 못자면 하루종일 꼬이는 느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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