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소진
2026.05.22.
저는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데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아이들의 도박중독이 심각합니다. 주식투자 하는 아이들도 많은데 주식도 마치 도박처럼 합니다. 토스증권은 정말이지 못쓰게 하세요. 토스 커뮤니티도 금지시키시구요. 아이들이 천진난만하고 착하다? 요즘 정신적으로 건강한 애들 별로 없습니다. 신문기사에 나오는 내용보다 현실은 더 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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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에 사는 이모(18)군은 중학교 2학년이던 4년 전 처음 불법 도박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동네 형들이 도박하는 걸 어깨너머로 보다가 웹툰을 보던 중 뜬 배너 광고를 호기심에 클릭한 게 시작이었다. 온라인 카지노와 스포츠 도박 등이었다.
이름과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사이트에 쉽게 가입할 수 있었다. 사이트에서 알려준 계좌로 입금하면 곧바로 게임 머니로 전환돼 도박이 시작되는 방식이었다. 처음엔 1만~2만원 소액으로 시작했지만 판돈은 금세 불어났다. 결국 하루 도박액이 1000만원에 달하게 됐다.
도박으로 딴 돈은 일주일에 80~90% 이자를 붙여 친구들에게 빌려줬다. 100만원을 빌려주고 일주일 뒤 180만~190만원을 받았다. 이군은 또래가 만질 수 없는 큰돈을 손에 쥐었고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렇게 도박에 더 몰입해갔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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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6.05.22.
욕많이 하고 싸가지 없고 요즘 중고딩 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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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Code
2026.05.22.
이제 초등학교 1학년, 7살 아이의 아빠로서 참.. 마음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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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026.05.22.
아이들 예의범절 어릴 때 꼭 가르치세요.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고 욕을 너무 많이 합니다. 문제는 이런 애들이 전반적으로 지능이나 학습능력도 떨어진다는 겁니다. 7살이면 시간적으로 넉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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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5.22.
부모들이 미친거죠. 아이들 기를 때 필요하면 매도 들어야 합니다. 인권타령이나 하고 학교에 민원이나 넣고 이상한 짓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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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2026.05.22.
여중생들 욕을 정말 너무너무 많이 합니다. 존나~를 입에 달고 살아요. 길에 침뱉고 아무데서나 떠들고 예의는 쌈 싸먹은 미친종자들. 다 부모에게서 배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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