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상훈
4시간 전
찰리 멍거가 2009년 BBC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다.
"한 세기에 두세 번 오는 50% 하락을
담담하게 견디지 못한다면
주주가 될 자격이 없고
평범한 결과를 얻어도 할 말이 없다."
이코노미소셜엔 안올라오지만 다른 sns에서는 요즘 하루에 수백번씩 무한반복하는 말이다. 사람들이 이말을 써놓고 정신승리 중인데 진짜 납득이 안된다. 50% 빠질거 같으면 기다렸다 사면 되지 왜 고점에 사서 굳이 쳐맞는걸까? 명언에 빠져 상식을 내팽겨치고 있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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