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는 끓였을라나? 스스로 동물원 우리로 걸어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먹방을 찍는 사람들이다. 천원, 이천원, 만원 받을 때마다 더 먹어댄다. 그렇게 벌어서 반은 유투브에 갖다바친다. 돈 앞에서 인간이 어디까지 무너질 수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증명하는 애들. 천박하고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