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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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4시간 전
김현지 남편은 소형 세무법인 운영 소속 세무사 두명이 대형금융사 사외이사로 선임 두 곳은 KB와 우리금융 심사 자료는 이력서 한 장 뿐, 간단한 학력과 근무 이력만 대개 사외이사는 공모하거나 사회적으로 명망있는 인사들을 임명합니다. 일년에 회의 두세번 하고 몇천만원씩 받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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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4시간 전
능력자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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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3분 전
본인때문에 국정이 시끄러우면 자중할만도 한데 오지랖이 넓은 사람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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