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남편은 소형 세무법인 운영 소속 세무사 두명이 대형금융사 사외이사로 선임 두 곳은 KB와 우리금융 심사 자료는 이력서 한 장 뿐, 간단한 학력과 근무 이력만 대개 사외이사는 공모하거나 사회적으로 명망있는 인사들을 임명합니다. 일년에 회의 두세번 하고 몇천만원씩 받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