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는 금리 인하를 공개적으로 주장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입장을 같이해왔다. 그는 또 연준을 ‘정권 교체 수준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파월 의장이 기후변화, 다양성·형평성·포용성 정책 등을 다루는 것에 대해 “연준 본연의 임무가 아니다”라고 비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