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민
3시간 전
요즘같은 세상은 어찌보면 살기 쉽다.
남들하는 거 반대로만 하면 되니까 말이다.
조금만 느긋하면 기회가 천지다.
2300에 사서 5800에 팔았다는 사람이 있다. 자기 그릇이 그거밖엔 안되는거 같다며 주식 접고 남들이 돈 녹는다고 조롱하는데 예금으로 직행
집값이 오르니까 팔아서 대출이나 갚는다며 여름에 팔아버린...
8월 한참 휴가시즌 때 이빨 빠진 휴일을 다 양보, 사람들 휴가보내고 자기는 10월에 훌쩍 장기여행 가버린 우리 회사 박과장....이놈을 뭘까? 멍청한거 같은데 항상 위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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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시간 전
진짜 위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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