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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2026.04.17.
현행법상 해외 공모주를 국내에서 일반 공모 방식으로 배정한 전례가 없다고 합니다. “확정된 내용 없이 외부에 관련 내용을 전파하는 것은 투자자에게 자칫 희망만 부풀려 줄 수 있는 상황”이니 당국이 강하게 경고한 것인데 미래에셋이 슬쩍슬쩍 흘렸겠죠. 마케팅 하고 싶어서... ---------------- 미래에셋, 스페이스X 역풍…금융당국 “마케팅 자제” 경고장 국내 개인투자자에 공모주 배정 가능 여부 미정인데 지속적 홍보 당국 “미확정 정보로 혼란 키워” 미래에셋 내부조차 회의적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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