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머
2026.06.01.
장수 자체는 축복도 저주도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조건일 뿐이다.
건강과 경제력이라는 두 개의 씨앗을 젊을 때부터 꾸준히 심고 가꾼 사람에게 100년의 삶은 풍요로운 열매를 맺는다. 반대로 아무런 준비 없이 맞이한 긴 노후는 불안과 고통의 연속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장수를 걱정하기보다, 오늘부터 준비해야 한다.
오늘 저녁 15분이라도 걸어보고, 이번 달부터 월급의 10%라도 투자 계좌에 넣어보자. 사소해 보이는 그 행동들이 30년, 40년 후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
장수의 시대에 진정 필요한 것은 특별한 천재적 비법이 아니다.
https://m.blog.naver.com/mground3010/224302624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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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6.06.01.
글 잘 읽었어요. 아직 20대라 너무 먼 얘기 같긴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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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
2026.06.01.
젊을때 깨달을수록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좋은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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