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서 말년까지 존경과 사랑을 받은 분. 리스펙~ ----------- "세월엔 장사 없다지만…" 96세 워런 버핏 '결단' 내렸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96)이 56년간 이끌어온 회사 버크셔 해서웨이 경영에서 완전히 물러난다. 올해 1월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 데 이어 1970년부터 맡아온 회장직도 그만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