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속남
2026.07.25.
사람 없는 곳에서 휴식 취하려고 간 평화로운 카페.
별안간 뭔가 쎄한 여자가 들어오더니 아니나 다를까 직원에게 난동을 부려서 결국 카페 나오면서 가게 전화로 전화 걸어서 내가 곤란하면 112에 신고 대신 해주겠다고 하고 받은 문자.
이코의 자영업자인 지우아빠님과 강준모님도 진상 걸리면 피곤하겠구나 생각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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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박은하
2026.07.25.
진상들 개재수없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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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7.27.
진짜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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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6.07.25.
한번만 만나보면 인류애 다 박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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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7.27.
점원으로 만났으면 진짜 더 그랬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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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모
2026.07.26.
의외로 진상 방어를 손님들께서 해주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정말 상식 밖의 상황에서는 손님들도 그냥 넘기지 못하시는 거죠. 배속남님 전화, 그 관심에 카페 사장님께서 정말 많은 위로가 되셨을 것 같습니다. 제가 다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다음에 쿠키 받으러 꼭 가세요. 그렇게 몇마디 나누는 대화가 피로를 다 가시게 할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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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7.27.
전 진상 사실 처음 봤는데 그런 경우가 있나보네요. 상식 밖의 사람을 처음 가게에서 만나서 당황스럽긴 했네요..ㅎㅎ 담에 커피 한 잔 더 하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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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7.26.
내마음 알아주는 이는 배속남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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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7.27.
모든 아빠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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