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세월호 참사 12주기 되는 날입니다. 당시 희생된 어린 넋들을 추모하며 안전 대신 돈을 선택하는 후진적 문화와 관행이 하루 속히 사라지고 안전한 선진 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