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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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3시간 전
저는 제약업계에서 일을 합니다. 최근에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미용상의 목적도 있지만, 우리나라 의료 환경이 나빠지는 걸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스스로 잘 지켜야겠다 많이 느끼고 있어요. 주말에 의사들이 진행하는 학회가 많아서 봄, 가을 주말은 일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지난 전공의 파업 이후로, 수련의 중심이 되는 전공의들에게 주말에 학회 참석을 권장하는게 어려워지면서, 학회 주최가 많이 줄었습니다. 배움의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지요. 교수님들과 전공의들 사이가 서먹서먹 해진 것도, 회복이 쉽지 않아 보여요. 내 몸은 결국 내가 지켜야하는거죠. 집 밥 해먹고, 야채/고기 골고루 먹고, 운동 꾸준히! 이코 이웃님들, 같이 실천하며 건강 지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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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시간 전
그럼요, 건강이 최고죠. 그리고 자기 건강은 자기가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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