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맨
2026.08.15.
🔥 **버핏이 직접 결정했다…버크셔, 알파벳 53조원 보유**
버크셔 해서웨이가 올해 2분기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보유 주식을 무려 83% 늘렸습니다.**
3월 말 약 **5,780만 주**였던 보유량은
6월 말 **약 1억600만 주**로 증가했습니다.
보유 가치만 약 **378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53조6천억원** 규모입니다.
이로써 알파벳은 버크셔 포트폴리오에서
🥇 애플 — 약 660억 달러
🥈 아메리칸익스프레스 — 약 513억 달러
🥉 **알파벳 — 약 378억 달러**
**3대 보유 종목**까지 올라섰습니다.
더 눈길을 끄는 건
이 투자를 처음 결정한 사람이 **워런 버핏 본인**이라는 점입니다.
버핏은 CEO 자리에서 물러난 뒤에도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달 인터뷰에서 **알파벳 투자를 자신이 직접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버크셔는 2분기
📈 주식 **235억 달러 매수**
📉 주식 **37억 달러 매도**
를 기록하며 **14분기 연속 이어졌던 순매도 흐름도 끝냈습니다.**
AI 투자 경쟁이 커지는 상황에서
버핏이 알파벳 비중을 이렇게 크게 늘린 결정.
단순한 포트폴리오 조정일까요,
아니면 버핏이 알파벳의 장기 가치를 크게 보고 있는 걸까요?
18
0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