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의 흐름 시각화
2026.02.08.
회사에서 매일 단타 매매를 하는 직원이 있다. 상사 눈치는 그렇다 치더라도, 더 중요한 질문이 있다. 이게 정말 승산이 있나?
내 생각에 “가끔 크게 먹었다”와 “장기적으로 이긴다”는 차원이 다르다. 단타 몇 번의 수익은, 큰 비중으로 오래 쌓아온 장기 수익률과 비교가 안 된다. 개미에게 중요한 건 한 방이 아니라 수년간 모은 수량과 시간이다.
*업무 시간에 쪼개서 하는 단타가, 장기투자를 이길 ‘반복 가능한 방법’이 정말 있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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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노혜리
2026.02.08.
안되는 이야기구요. 투서라도 넣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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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 시각화
2026.02.08.
mts로 틈틈히 하는 거라 통제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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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6.02.08.
저희 회사도 저런 직원들 많아서 큰 문제에요. 데스크탑으론 접속 못하게 막았는데 요즘은 거의 MTS쓰니까 통제가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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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2026.02.08.
인사고과에 반영해서 불이익 줘야 합니다. 직업윤리에도 안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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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6.02.08.
나중에 보세요. 그 직원 어떻게 되는지요.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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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 시각화
2026.02.08.
항상 오늘 얼마 먹었다 자랑은 자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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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6.02.08.
양심문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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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2026.02.08.
이런 사람들 꼭 있어요. 이기적인 유형입니다. 머지않아 망할거에요. 잘되는 꼴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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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호
2026.02.08.
어느 회사나 사정이 똑같군요. 몰래몰래 많이들 하죠. 솔직히 저도 해본적 있구요. 반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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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성
2026.02.08.
비양심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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