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희술
7시간 전
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타결…임금 3.2% 인상 합의 최대 쟁점이던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논의는 연말로 미뤄새벽 타결로 파업 예고 철회하고 버스 정상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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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각자의 이기심때문에 인플레이션은 계속 GO할 것이다.
임금 3%를 더 받기 위해 파업을 벌이고 그로 인한 물가상승은 외면한다. 고작 3% 더 받는게 큰 죄가 되냐고 따질 것이다. 그렇다. 죄는 아니다.
하지만 너도나도 조금싹 더 받자고 덤비다보면
그 조금이 모여 세상은 지옥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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