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현
2025.08.10.
작아진 아기옷을 소개받은 맘에게 나눔했다. 아기 옷은 작지만 결코 싸지 않다. 한철 입고 마는 옷도 수십만원 짜리 명품으로 입히는 엄마들도 있다. 나는 주로 아울렛을 이용하는데 그다지 싸진 않다. 우리 옷을 가져간 엄마는 다행히 고마워했다. 공짜로 주면서도 상대방이 기분 상할까봐 눈치를 봐야 하다니....
요즘 아이가 거의 한명이기 때문에 남이 입던 옷을 입히려 들지 않는다 (우리 아이는 특별하니까) 이번 여름은 형님네서 물려받은 옷으로만 입혀서 의류비를 지출하지 않았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다. 조금만 참으면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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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5.08.11.
애들은 금방 커서 한해 입으면 못입는데 좋은 일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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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5.08.11.
요즘은 사고 버리는게 일인데 나눔은 정말 의미있는 운동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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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2025.08.11.
좋은 일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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