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
2026.06.14.
주간조선 다섯번째 칼럼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이스라엘에 나포되었다가 돌아온 김아현 씨와 팔레스타인 문제를 다뤘습니다.
주로 진보 쪽에서는 '팔레스타인에 평화를!'이라고 외치며 이스라엘을 비난하지만, 이번 전쟁을 시작한 것은 어디까지나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하마스입니다. 하마스의 전쟁범죄 역시 이스라엘 못지 않습니다.
더 과거로 가면,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 때부터 일부 팔레스타인과 아랍 세계 지도자는 유대인 절멸에 동참했습니다. 이스라엘이 건국된 직후에 제1차 중동전쟁을 일으킨 것도 아랍 세계였고, 팔레스타인 사람들도 그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다시 말해, 한쪽을 선뜻 옹호해도 될만큼 선과 악이 뚜렷한 상황이 아닙니다. 팔레스타인은 광주가 아닙니다. 심지어 민간인을 위한 구호 활동이 오히려 전쟁을 장기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하마스가 곤란해 하는 보급을 구호 활동이 대신 충당해 줄 수도 있습니다. 일명 '인도주의의 역설'입니다.
이런 난장판에 뛰어들기 위해 국법을 어기고 나라의 자원을 낭비하게 하는 것이 과연 도덕적인지 의문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군소 진보정당들이 극우만도 못한 표를 얻은 것을 보면, 다수 국민이 판단을 끝낸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https://naver.me/x9VISz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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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6.14.
근데 저 여자는 이번이 저 짓이 처음이 아닌던데... 그리고 팔레스타인 들어 가기 전에는 주위 국가에서 요트도 타고 인스타 올리고 별... 대표적인 관종 행위 후 정치/언론 스포트라이트 받기 좋아하는 여러명 중 한명... 전 점잖은 표현을 못해서.. 분명 국가에서 가지 말라는 위험 지역 지정을 햇음에도 저런 인간을 왜 정부에서 국민이라 대접하는지... 저런 인간들 데려온다고 또 국민 세금이 쓰인거 생각하면 넘 불쾌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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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6.14.
자아비대증 환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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