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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9/14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 기준금리 정책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 ▶자료: https://bit.ly/4xXU8LG * 시나리오 1) 미국 금리 선물시장은 2026년 9월부터 27년 12월까지 연준의 4번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오히려 9월 인상 시 인상 부담 중 일부가 선반영됐다는 인식 형성 * 연준의 점진적 기준금리 인상(첫 번째 기준금리 인상 이후 3개월 이상 동결 유지)일 경우 미국 시중금리는 기준금리 인상 월(月)까지 상승, 1개월 후에는 10년물과 2년물 국채금리가 전월 대비 평균 -20bp 이상 하락. S&P500지수와 코스피는 인상 전월과 당월 마이너스 수익률이지만, 2개월 후 평균 누적 수익률은 3.1%와 4.6%로 반등 * 해당 시나리오의 경우 시중금리는 단기 정점 형성 이후 다소 낮아질 것. 2027년까지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 증가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이지만, 연초 이후 시중금리 상승 과정에서 주가 할인율이 높아진 업종이 할인율 하락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상승 가능성 * S&P500 반도체,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장비, 하드웨어와 코스피 반도체(SK하이닉스), 2차전지, 조선, 제약/바이오, 운송(기업은 도표 9와 10 참고) * 시나리오 2) 9월 기준금리 동결 시 기준금리 인상 우려 지속. 기준금리를 동결하더라도 미국의 투자 중심 성장이 지속된다면 시중금리 하락 여력 제한적. S&P500의 투자 하락 전환을 확인해야 시중금리 하락도 가능 * 해당 시나리오의 경우 고금리 지속 가정. 2026년 3분기 이러한 구조로 2분기 대비 ROE 상승 예상되는 반도체, 자본재, 에너지, 유틸리티, 원자재 업종 관심(기업은 도표 16 참고) * 코스피는 고금리 국면에서 기저효과 소멸로 향후 이익 증가율(YoY) 하락 전환 예상. 이런 국면에서는 영업이익률 상승 업종의 주가 수익률 높았음. 단 최근 원/달러환율 급락(최근 3개월 -14% 하락)을 감안 시 영업이익률 하락도 염두 * 3개월 동안 원/달러환율이 -10% 이상 하락했던 국면의 종목별 전월 대비 영업이익률 하락(변화) 폭을 대입해 2026년 3분기 영업이익률을 하향 조정해도 2분기 대비 상승이 예상되는 반도체(삼성전자)와 IT하드웨어 그리고 전력기기, 방산, 유틸리티에 대한 비중 확대 유효(기업은 도표 21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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