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꿍이 아빠 (Peekaboo.daddy)
2026.03.19.
2년반 전쯤 회식할때 선배한테 S&P500 지수투자에 대해서 알려줬다.
그 전까지 투자를 하지않던 그 선배는 S&P500을 사보고선 재테크에 눈을 떠 그 이후 많은 돈을 버셨다. (현대로템,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
작년 회식할때 무주택자 후배들한테 센××× 분양권 무조건 넣으라고 했다. 근데 옆에있던 위의 그 선배(유주택자임)가 얘길 듣고 청약을 넣으셨다. 지금 P가 1억 넘게 붙어있다...
오늘 회식할때 진짜 속는셈치고 0.1BTC만 사서 3년만 지켜보라했다. 그 선배는 비트코인은 안 믿는다 했다.
과연 3년 뒤에 어떻게 될까?
앞선 두 상황도 내 앞에선 부정적 의견을 내시다가 뒤에서는 몰래 사셨다ㅋ (나를 뭐 거의 재테크의 왕으로 칭송하신다; 민망하게..)
과연 비트코인도 사실까 궁금히다ㅎ
25
6
공유하기
모든 댓글

부자아빠
2026.03.19.
국룰인가요? 옛날 회식자리에서 나왔던 종목이나 재테크는 왜 다 돈을 버는 겁니까? 이러니 껄무새가 되는 건가봅니다. ㅠㅠ
1
답글달기
답글 숨기기

까꿍이 아빠 (Peekaboo.daddy)
2026.03.19.
ㅋㅋ그 반대의 경우도 많은것 같은데요?
좋아요

지우아빠
2026.03.19.
2년반 전이면 최저일땐데... 아 부럽습니다.
1
답글달기
박은하
2026.03.19.
댓글을 달려고 했는데 혹시 아빠만 가능한가요? ㅎㄷㄷ
1
답글달기
답글 숨기기

까꿍이 아빠 (Peekaboo.daddy)
2026.03.19.
ㅋㅋㅋㅋ아빠들이 많군여
좋아요

오정훈
2026.03.19.
흡연장, 회식자리, 상갓집. 정보의 바다라고 봐야겠죠. 아빠들이 주로 모이는 자리들이 있습니다. ㅎㅎ
1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