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철호
6일 전
새집, 적어도 준신축에 살려고 하니 저돈을 내고 저동네로 가는 겁니다. 전세가 없어서 10억내고 서울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 집을 산다? 제 상식으론 납득이 안됩니다. 무주택자의 한숨이라는 것도 납득이 안되구요. 지금은 몸이 좀 힘들더라도 2~3년 버텨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가격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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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김태원
6일 전
지역 폄하로 인식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일단 집을 사고 나면 애착이 생기니까 그런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저 지역들에 10억 이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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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6일 전
돈들이 진짜 많ㄴ나? 저런데 집을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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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6일 전
댓글엔 집값은 둘째치고 집착이다, 저런 곳이냐니요? 여기 회원 90%이상이 글들을 보면 서울,핵심 수도권 사실듯 싶은데 서울살면 서울외엔 대한민국이 아니란 서울 외는 은근히 깍아내리는 서울의 관점으로만 세상을 봅니다. 특히 서울 과 경기 남부권 분당,판교,동탄정도까지만 사람살만한데고 나머진 사람 살 곳이 아니란 듯이.. 태어날때부터 40여년 서울을 벗어나 본적 없었던 서울 토박이였지만 10년전부터 지방에 터 잡은 후 제가 느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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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5일 전
이래서 사회가 극단으로 가는 겁니다. 그렇게들 무시하는 지역에서 영유가가 다수 자라고 있고, 그들은 또 동년배에 "그런 지역"에 살던 애로 무시당하죠. 기성세대가 애들 망쳐놓는 경로죠. 개념없이 내뱉은 말에 아이들은 상처받고 그렇고 그런 사회인데 선진국은 되버렸고. 이미 그런 사회를 더욱 강화시키는 서로가 급 나누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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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5일 전
코로나 이후에도 그랬듯이 저런 곳이 상투잡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럽니다.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양주 동두천 화성도 그랬고 평택도 반토막 가까이 나서 수년간 고생한 분들 많습니다. 이분들 중엔 하우스푸어가 되서 결국 바닥에 던진분들도 많습니다. 제 눈에도 너무 비싸게 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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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5일 전
맞습니다. 하지만 시장엔 늘 상투잡는 사람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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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호
4일 전
아휴 제가 말실수를 했나봅니다. 그런뚯은 아니니 부디 아량을 베풀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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