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제로
2026.07.14.
반도체 랠리가 한번 더 온다면, 그 중심에는 결국 엔비디아가 있다는 관점
트리거: 구글과 같은 빅테크의 CapEx 확대와 일부 AI ROI (비용회수측면) 가능성의 증명(지출의 일부 정당화 및 향후의 회수 가능성을 시사)
빅테크(소프트웨어) - 엔비디아 -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선순환 사이클이 주가상승랠리를 또 한번 일으킬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외, 샌디스크, 키옥시아, 브로드컴, 마벨, 크리도 등등) (어쩌면 LG전자도?)
1. 앤트로픽과 같은 회사에서 TPU(ASIC)로 비용을 절감함.
2. 엔비디아의 베라루빈이 빠르면 4분기에 고객들의 readiness 인프라에 서버랙으로 제공되게 될 가능성
3. 베라루빈이 비싸더라도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측면에서 기존 ASIC보다 더 좋을 가능성(실리콘포토닉스 + CPO)
4. 광학기술이 결국 전기료절감, 데이터전송속도 향상, 발열감소 등의 비용절감을 가져다줌.
5. 2~4번과정이 시장에서 증명되면, 베라루빈때문에 HBM을 납품하는 하이닉스도 다시 재평가 받게됨. 실적이 버블이 아니라 향후 지속적일 수 밖에 없다는게 증명되기 때문에 주가상승의 정당화가 가능함. (신고점까지)
향후에, 더 자세히 정리할 예정입니다. (올해, 코스피 1만1천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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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6.07.14.
지금 조정 받더라도 다시 복구되면 좋겠습니다. 다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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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2026.07.14.
새로운 관점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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