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맨
2026.05.01.
FOMC 3.50~3.75% 동결…34년 만에 반대 4명 연준 내 분열 심화
연준 남겠다는 파월, 운신 폭 좁아진 워시
비둘기파 인사가 줄어들면서, 금리 인하 기대 식어
미 연준이 금리를 3회 연속 동결한 가운데 투표권을 가진 12명 중 4명이 반대 의견을 제출해 1992년 10월 이후 34년 만에 최대 분열 양상이 나타났다. 파월 의장은 임기 종료 이후에도 이사직(임기 2028년 1월 31일)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1948년 이후 78년 만에 전직 의장의 이사직 잔류라는 초유의 상황이 전개됐다. 이에 따라 차기 의장 워시가 비둘기파 인사인 마이런 이사 자리를 물려받아야 하는 구조가 형성되면서 연준 내 완화파 비중이 더욱 줄어들게 됐다. CME 페드워치 기준 6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은 98.8%로 치솟았고 연말까지 금리 인하 확률은 5.0%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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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5.01.
1명은 금리인하, 3명은 완화적표현 삭제 요구했다네요. 금리인하할 상황도 안되고. 우리나란 오히려 기준금리 올려야 할 처지가 되어가고 있는게 문제같습니다. 기준금리를 제때 미국 턱 밑까지라고 따라갔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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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5.01.
일본도 금리가 심상치 않고 저는 연휴 끝나고 시장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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