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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6시간 전
<매물 쌓인 강남, 없어서 못파는 강북> 고강도 세제 개편 이후 강남권과 강북권 모두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가 급감했지만, 매수세는 정반대 흐름. 성북구 등 20억원 미만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북권 지역은 급격한 매수세 유입에 매물이 줄면서 호가가 뛰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즉 매물이 없어서 못 파는 시장이 됐다는 뜻 반면 고가주택이 밀집한 강남3구는 매물은 늘고 거래는 위축된 상황. 고령층 집주인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급매를 내놓자 매수자들이 추가 가격 조정을 기대하며 관망세로 돌아섰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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