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도현
2026.05.21.
소유가 10년 전에 묻어둔 1억 주식을 팔아서 집을 샀다는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세이노 선생님은 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여유자금의 정의는 지금 당장 안 쓰는 자금이 아닙니다. 평생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자금입니다.
그러면 또 누군가는 말합니다.
“그런 화폐가 있는 사람이 어디 있냐.”
그런데 소유 같은 경우가 바로 여유자금으로 투자한 케이스입니다.
소유에게는 없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의 자금이고 그래서 10년 동안 별생각 없이 가지고 있다가 삼전과 하닉으로 세상이 시끄러워질때 결국 필요한 순간 집으로 바꿨습니다.
여유자금은 또한 화폐가 철철 넘쳐서 생기는 게 아닙니다.
소비를 어디까지 줄일 수 있느냐에서 생깁니다.
예를 들어 그랜저 살 화폐가 있는데 아반떼를 사면 원래 없어야 하던 화폐가 생깁니다.
그게 여윳화폐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아반떼 살 형편에 그랜저를 사놓고 늘 화폐가 없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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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자
2026.05.21.
맞습니다. 검소한 라이프를 살면서 쓸데없는 소비를 줄여도 괜찮은 마인드를 장착하면 여유 마음과 자금은 생기게 됩니다. 그 자금을 자산으로 지속적으로 바꾸고 복리로 평생 굴리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거구요. 생각에 잠기게 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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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5.21.
좋은 예시에 좋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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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6.05.21.
글 잘읽었습니다. 처음 오신 분 같은데.....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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