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수
2026.02.17.
주가가 오르면 증권주는 실적이 좋을 수 밖에 없다. 주가 5000시대, 증권주 업황은 창사 이래 최고 수준일 것이다. 문제는 이미 많이 올랐다는 것. 만일 꼭지가 5000이라면 증권주는 위험하다. 그런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IB마저 7000선 이상을 전망치로 제시하고 있다. 기세로 보면 5500이 끝이 아닐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시장을 좀 본다는 사람들인 3500부터 과열을 말했는데 결국 5500까지 왔다. 설 이후 증권주를 관심주로 놓고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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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2026.02.17.
글써주셔서 덕분에 저도 증권주 공부 좀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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