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대섭
2026.06.27.
대출을 막으면 집을 사려고 했던 사람들도 포기할 거 같은데 현장상황은 완전히 다른 모습입니다. 아직 규제 전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또 노도강입니다. 문재인정부 판박이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때문에 금리 오르고 부동산 폭락할 때 가장 많이 다친 동네가 노도강입니다. 돈 없으면 안사면 되지 뭐하러 몇억씩 더 주고 사는지.... 결국 다 빚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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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MCI·MCG 취급 중단, 대출 문턱 높아져
“대출 더 막히기 전에 사자” 막차 수요 확산
동대문·노도강 등 중저가 아파트 매수 몰려
대출 문 잠그기 나선 은행권…현장선 “1억씩 올려도 매물 보려고 줄 서”
“6억까지 대출 된다” 중저가 단지 강세…동대문 평균 매매가격, 9억→11억대 껑충
“가압류가 설정돼 있어 시세보다 조금 싸게 나온 집이 있어요. 압류를 풀어야 해서 계약금을 다른 집보다 두 배 넘게 내야하는데도, 대출 규제 전에 집을 사려는 매수자들이 줄을 섰어요. 집을 보려고 해도 대기번호를 받아야 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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