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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캣
5시간 전
1992년, 조지 소로스의 제자 드라켄밀러는 보스의 사무실로 걸어 들어가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 밤 55억 달러 규모 파운드화를 팔고 마르크화를 사겠습니다." 펀드 자산 전부를 단 한 번의 베팅에 몰빵하겠다는 말이었죠. 소로스는 말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짓이군. 200%를 걸어야지." 이 베팅은 결국 영국 파운드화를 무너뜨렸고, 소로스는 '영란은행을 무너뜨린 남자'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 일화는 흔히 '기회를 알아보는 지혜'와 '전 재산을 걸 배짱', 이 두 가지가 위대한 투자자의 조건이라는 사례로 언급됩니다. 하지만 최근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지는 여기에 잘 언급되지 않는 두 가지, 엄청난 행운과 별난 성격을 짚었습니다. 위대한 투자자의 두 가지 자질은 무엇일까요? 실제로 한 인간이 갖출 수 있는 자질일까요? 라이프머니는 오늘 이 흥미로운 주제를 다룹니다. 이코님들 소로스의 파운드화 공매도 베팅 이야기와 함께 좋은 아침을 시작하세요. https://lifemoney.net/%ec%9c%84%eb%8c%80%ed%95%9c-%ed%88%ac%ec%9e%90%ec%9e%90%ec%97%90%ea%b2%8c-%ed%95%84%ec%9a%94%ed%95%9c-%eb%91%90-%ea%b0%80%ec%a7%80-%ea%b7%b8-%ea%b8%b0%eb%ac%98%ed%95%9c-%eb%aa%a8%ec%88%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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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1시간 전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이 맞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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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45분 전
선생님이 한술 더 뜨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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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36분 전
솔까말 글 너무 잘쓰시고 재밌습니다. 선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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