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
2026.07.21.
박지현 비대위원장도 그러더니, 민주당의 자칭 청년 정치인들이 말 수위를 조절하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유튜브 평론가 입장에서 생각하는 걸까. 청년 최고위원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청년을 잘 대표해 주리라는 법은 없다. 젊은 꼰대는 중년보다 청년 문제를 이해하지 못한다. 누군가를 대표하는 것도 능력이 필요한 일이다. 대중에게 선택받겠다는 정치인이 말 수위를 조절하지 못한다는 것은 이미 능력의 한계를 보여준 것이다. 유튜버는 유튜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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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6.07.22.
주로 어떤이들이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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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2026.07.22.
대표적인 사람이 정민철 씨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주목받는 유튜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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