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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6.06.14.
아래 포스팅 보고 눈이 번쩍 해서 찾아보니까.... 흠...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맨날 사팔사팔하고 뉴스에 이리저리 몰려다녀서 돈 못벌겠네요. 누구 탓을 하겠습니까? 될성 부른 나무 알아보는 눈도 없고 욕심 많은 사람들이 득실거리는데 돈이 벌리겠습니까? 반성합시다! ----------- 15년간 한 주도 안 팔고 버텨 ‘30조원’ 투자 대박…40대 성공 비결 당시 26세였던 울프슨은 월가 전설적 투자자인 피터 틸의 파운더스펀드에서 스페이스X 투자 담당 부서에서 가장 어린 직원이었다. 당시 우주로 재사용 로켓이 왕복하면서 화성까지 탐사한다는 스페이스X 사업 구상은 “꿈과 농담 그사이 어디쯤”에 있었다고 한다. 특히 2002년 설립한 스페이스X가 당시까지도 너무나 알려지지 않은 회사여서 파운더스펀드의 사무실 화이트보드에 미래 로켓을 손으로 그린 스케치가 붙어 있을 정도였다는 것이다. 울프슨이 처음부터 스페이스X에 확신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2008년 8월 마셜제도에서 스페이스X의 세 번째 재사용 로켓 발사가 있었는데, 생중계를 지켜보던 그의 눈앞에서 로켓은 이륙 2분 만에 화염에 휩싸여 추락해 버렸다. 울프슨은 당시를 회고하며 “20년 전에는 누구도 이런 결과를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그간 의심과 고민 속에 투자를 중단할지 갈림길에 선 순간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울프슨은 스페이스X 주식을 단 한 주도 처분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이같이 뚝심을 지킨 비결로 머스크와 관련된 뉴스거리를 무시하는 법을 배웠다는 점을 꼽았다. 울프슨은 “머스크가 어떤 시점에 누구와 데이트하든 스페이스X 사업과는 그다지 관련이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선(禪)으로 정신 수련하는 데 어느 정도 도가 텄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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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6.06.14.
이런 기사 보면 한없이 작아지는 개미투자자. 나는 왜 안되나? 그런 생각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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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표
2026.06.14.
기사 찾아보니 2천만원이 아니고 2천만달러 투자이고, 개인 투자자가 아니라 펀드 운용 매니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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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2026.06.14.
아침엔 2천만원이라고 기사가 나왔었는데 저녁되니까 바꼈나봅니다. 저도 2000만원으로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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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6.06.16.
이런! 제가 지금 확인해보니 정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실수를 했네요. 글은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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