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에 회사 떠나는 김부장의 현실, 70%는 다른 일 한다 김부장 스토리는 리얼리즘 그 자체였다. 작가는 일터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려고 했다는데 사람들은 재테크의 중요성만 깨달은거 같다. 이 드마라 한편으로 사람들이 더 돈이 미쳐갈 것이고 더 이기적이 될 것 같다. 가장 직격탄을 맞은건 상가분양업자가 아닐까? 다 사기꾼으로 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