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아빠
2026.07.12.
오늘 이코는 금리이야기가 눈에 띄네요. 대출 이빠이 끼고 신도시에 자가 마련한 제 입장에서 금리인상은 두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발끈해봐야 제 손해라는 것쯤은 압니다. 금융은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을 잃는 순간 계좌도 나락가고 오판을 하더군요. 저는 검단신도시에 사는데요. 집값이 잘 안오릅니다. 입주 때보다는 1.5~2억 정도 올랐지만 시세가 그런 것이고 막상 매도하려고 내놓으면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현재도 신규분양이 줄을 잇고 있거든요. 게다가 김포에 대단지 아파트를 분양중입니다. 솔까말 신도시에 분양받은거 후회합니다. 조금이라도 남길 수 있을 때 팔아버릴까 하는 마음이 하루에도 몇번씩 듭니다. 실수령 월430, 이자 160만원, 외벌이, 애둘인데 솔직히 힘드네요. 빚없이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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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7.12.
이미 집장만은 하셨고 검단신도시 초기에 분양받으셨으면 지금 그 가격으로 집을 다시 사기 어렵습니다. 사모님이 힘을 좀 보태는게 좋겠습니다. 부부가 함깨 맞벌이하시고 빨리 빚을 끄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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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2026.07.12.
요즘 일반적인 직장인의 전형 같습니다. 그럼에도 잘못된 선택을 하신거 같진 않아보입니다. 실거주이고 신도시면 좋은 선택하신 것이니 잘 버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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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7.13.
역 근처면 그냥 쥐고 계세요. 어차피 이사다니고 전세살아도 비용 들어요. 월세산다. 생각하세요. 불편한게 아니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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