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유성
2025.09.11.
“다른 병원에는 있던 그 문턱이… 낮은 것도 아니고 없었어요. 그냥 넘어왔어요.”
우리나라에선 의사가 왕이지. 하지만 이런 의사도 있다. 안타깝게 원장님이 말기암을 앓고 계서서 병원문을 닫는다고 한다. 난 의사는 아니지만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건강하게 오래 환자 곁에 계시면 좋은데 착한 사람은 일찍 떠나는거 같다. 슬퍼 ㅠㅠ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11060003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portal_news&utm_content=&utm_campaign=newsstan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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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이동석
2025.09.11.
정말 좋은 의사선생님이시네요.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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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5.09.11.
요즘에 이런 의사님이... 쾌유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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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2025.09.11.
너무 좋은 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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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5.09.11.
인명은 재천이라지만 안타깝습니다. 선생님이 털고 일어나시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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