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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킴
2025.07.17.
동생이 출근하다 말고 전화가 왔다. 이게 웬 날벼락인지.. 비바람에 날린 공사창 천막 때문에 출근버스 유리창이 와장창 깨져서 사람들이 다쳤다고 한다. 동생은 안다쳐서 다행이지만.. 비오는 날은 정말 아무리 조심해도 사건사고가 나는 것 같다. 어제는 지하철이 멈춰서 아예 못가기도 했다는데.. 참 여러모로 걱정이다. 모두들 출퇴근길~~ 조심하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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