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돈의 흐름 시각화
2026.07.29.
그래픽 이미지가 아니라 📊산점도 차트로 만든 결과물입니다 비행기 단면을 깔고 x축 y축에 축값을 입력해서 3열 좌우 좌석을 구현해봤습니다😂 비행기에서 앞자리와 뒷자리, 사고가 나면 결과가 달랐을까요. TIME이 좌석 배치도를 분석할 수 있었던 1985–2000년 항공사고 17건을 자체 분석한 결과입니다. 관측 사망률은 전방 1/3 38%, 중앙 1/3 39%, 후방 1/3 32%였습니다. 좌우 위치까지 보면 후방 가운데 좌석이 28%로 가장 낮게, 중앙 통로 좌석이 44%로 가장 높게 관측됐습니다. 다만 이건 수천·수만 건의 조사가 아니라 좌석 배치도를 분석할 수 있었던 17건의 제한된 표본입니다. 특정 좌석이 항상 더 안전하거나 개인의 생존 확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실제 사고에서는 충돌 방향, 화재, 사용 가능한 비상구 같은 조건이 좌석 위치보다 결과를 더 크게 갈랐습니다. 숫자가 말해주는 건 정답 좌석이 아니라, 위치만으로 결과가 정해지지 않는다는 사실에 더 가깝습니다. 출처: TIME, This Is the Safest Place to Sit on a Plane (2015)
Like Inactive Icon
14
Comment Icon
1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손현석
2026.07.29.
흥미롭군요. ^^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