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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2026.02.21.
한지붕 아래 있는데 하이닉스와 SK온의 운명이 엇갈린다. SK온 직원들은 기가막힐 것이다. 나눌 수도 없고 나누자 해도 하닉은 우리가 왜? 하며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고 답답한 노릇이다. 언젠가는 처지가 바뀔수도 있는데 말이다. 이런 일은 해법도 없고 정말 어렵다. 입사 1년 이상이면 희망퇴직 받습니다”…전기차 부진에 처절해진 SK온 국내 3대 배터리 기업 중 하나로 꼽히는 SK온이 희망퇴직과 무급 휴직을 실시한다. 전기차 수요 둔화 장기화로 손실이 커지자 수익성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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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6.02.21.
상대적 박탈감 엄청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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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호
2026.02.21.
SK온 직원들이 일반 구조조정보다 심리적으로 더 힘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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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기 전날
2026.02.22.
세상은 돌고 돕니다. 인생은 반전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살아 볼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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