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웅
2026.03.30.
‘주저리 써보는 국제정세입니다.’
이란전쟁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호르무즈 해협은 톨게이트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암울할 따름입니다.
4월 6일까지는 막연하나마 그냥 기다리고 있는 것 말고 답이 없어 보여 슬픕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유럽 국가 등등이랑 호르무즈 해협 안전 항해를 위한 국가들 모임에 참여했네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 보다는 낫습니다.
뭐라도 해 봐야죠.
저는 그래도 이 바닥에 30년 굴러 먹어서 세상 돌아가는 걸 보고 변화를 감지할 ‘촉‘이 나름 생겼다고 자부하는데, 그 촉에 따르면 전쟁이 끝날 기미가 별로 안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6일 잠재적 정전이 있을 거라 희망섞인 예상을 붙잡고 늘어집니다.
직업적 숙명인가 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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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오정훈
2026.03.30.
주가가 폭락하면 트럼프가 놀라서 액션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으로선 그것말고는 기대할게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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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웅
2026.03.30.
네 주가와 주유소 기름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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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2026.03.30.
트럼프가 전쟁을 너무 만만하게 봤습니다. 전쟁수행 능력이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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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웅
2026.03.30.
조금 전 자기 sns에 올린 글 보면 할말 참 없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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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훈
2026.03.30.
설마 우크라이나전젱처럼 되는건 아니겠죠?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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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웅
2026.03.30.
그러지 말기만 바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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