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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5.11.22.
누군 막말할 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닙니다. 요즘엔 누구나 SNS 거의 하는 시대이고 두세개는 기본으로 합니다. 저도 다른 SNS에선 쌍욕하고 비속어 많이 씁니다. 그런데 이코는 처음부터 분위기가 전혀 달랐습니다. 시황이 틀려도 욕하고 조롱하는게 없고 연령대가 다양해서 모두 예의를 지키는거 같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저도 그렇게 바뀌더군요. 분위기라는게 그만큼 중요합니다. 어떤 분이 앱 까는 걸 문제 삼으셨고 또 다른 분이 반대의견 내셨는데 앱을 저렇게 깔고 재테크 준비했다고 여기는 건 인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지 도전으로 볼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방향을 몰라서는 아닐거 같고 욕구를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충족하는 사람이라 봐야겠죠. 너무 흥분하지마시고 이쯤에서 멈춰주시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이코니까 이런 논쟁도 가능한 것이지 다른데 같았으면 욕이 수십번은 왔다갔다 했을 겁니다. 저는 이또한 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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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성
2025.11.22.
저도 비슷한거 느끼는데 이코가 조용하고 배울 것도 많고 좋은 분이 많은거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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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아
2025.11.22.
오늘 저도 쌍욕이 엄청 하고 싶은데 이코 분위기 봐서 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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