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du
1일 전
지난 밤 발표한 CPI 별 내용은 없었습니다.
근원은 전년대비 계속해서 2% 정도에 머물고 있어 큰 이슈는 아닌데,
결국 중동발 에너지 가격이 다시 뛴 게 가장 문제죠.
발표 후 시장에서는 금리 동결 확률을 67%로 낮추고 연내 3회 인상을 점치며 공포에 휩싸였는데요.
에너지발 인플레는 금리 인상한다고 해결될 것도 아니고,
사태 조금만 진정되면 또 돌아올 수 있는 일인지라 크게 비중은 안 둬도 될 것 같습니다.
Fomc 전에 또 뭔 일 터지지만 않으면 연준에서는 웬만하면 동결로 끌고가고 싶어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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