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보라
2026.02.14.
제정신인가? 강의료 2000만원? 이런 사람들이 진짜 있네? 간도 크다. 이코나 해라. 몇달 지켜봤는데 사기당할 일은 없다.
"그날의 저에게 말하고 싶어요. 제발 그 부동산 강의 결제 버튼을 누르지 말라고요." 직장인 A씨는 5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날의 자신을 뜯어말리고 싶다고 했다. 알뜰살뜰 모은 종잣돈 1억원과 '갓생'을 살겠다며 갈아 넣은 3년의 세월. 그 끝에 남은 것은 지방 아파트 3채와 '마이너스 1억4000만원'이라는 성적표였다. 한때 '부자로 은퇴'를 꿈꾸게 했던 고액의 유료 부동산 강의는 그에게 '부채'가 되어 돌아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22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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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6.02.14.
강의료 2000만원은 너무 했네요. 인생 긴데 왜들 그렇게 조급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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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2.14.
저는 그런 사람들의 욕망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이렇게 달아 드린 기억이 납니다. "당신 같으면 1억을 벌 수 있는 강의를 1000만원에 팔면 남는 게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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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2.15.
조그만 생각해보면 사기라는 결론에 도달할텐데 답답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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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6.02.15.
참 어리석은 행동인데…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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