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호
2026.01.11.
돈 주고 감투사는 정치인들이 득실거리는데 본전뽑기 바쁘지 민생에 관심이나 둘까? 이번 일을 계기로 지방의회 해산하면 좋겠다. 국민들에게 유익이 없다. 세금이나 축내고 하는 일이 없다. 이런게 뭔 민주주의? AI시대에 한글도 모르는 정치인에게 왜 우리 세금으로 월급주고 해외여행까지 보내줘야 하지? 정말 화난다. 정치인들을 갈아치워야 경제도 살아난다. 양당 모두 거대한 이권집단이 됐다.
“한글도 제대로 못 쓰는 3선 구의원”···그는 어떻게 공천을 받았나
“구청 공무원에게 5만원 주고 질의 써달라
도대체 이 사람이 어떻게 공천 받았을까···
당협 운영비 구의원들이 내는 건 비일비재
노골적 현금보다 ‘합법적으로’ 매년 후원금
다음 공천 심사에서 과연 무시할 수 있을까
공관위 판단보다 지역위원장 이해관계 우선
부적격 사유 있어도 예외 조항으로 살아남아”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11080001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portal_news&utm_content=&utm_campaign=newsstan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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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2026.01.11.
문맹자도 정치를 할 수 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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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6.01.11.
한글을 모른다구욧???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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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6.01.11.
지방의회는 생명력을 다한 제도 같습니다. 시대변화에 따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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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2026.01.11.
낯짝도 두껍다. 그 실력으로 무슨 의원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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