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맨
2026.08.14.
코스피, 장중 '7천피' 돌파…뉴욕증시 반도체주 훈풍
TSMC·마이크론 대비 극단적 저평가
중장기 재평가 모멘텀 기대
KB증권에 따르면 양사의 내년 추정 영업이익은 각각 575조원, 389조원으로 추정. 그러나 지난 12일 종가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3.7배, 3.2배에 불과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평가도 극심. 양사의 합산 영업이익 추정치(641조원)는 대만 TSMC(139조원)의 5배에 달하지만 시가총액은 비슷한 수준. 마이크론 역시 시가총액이 SK하이닉스보다 26% 높게 형성돼 있는데,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마이크론의 2배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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