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인 성공은 50대 중후반에 이뤄진다. 엄청난 재능이 있는 천재가 아닌 이상, 대부분은 50대가 장점이다. 젊은 날에 누가 더 잘나가는지는 큰 의미가 없다. 마음껏 방황해라.” 50대가 되어 깨달았다는 장항준감독의 말입니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제겐 아직 7~8년은 남아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