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널 경제분석실
2시간 전
국민연금 보험료가 앞으로 13%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15%까지 추가 인상되는 방안이 가장 현실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인데요.
정부가 올해 단행한 제3차 연금개혁만으로는 기금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고, 보험료를 15%까지 올리는 것이경제적 충격이 가장 적다는 분석입니다.
정부가 실제로 15% 인상을 추진할지는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정부와 국회, 국민연금 개혁특위 등을 중심으로 추가 논의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민연금은 우리 모두의 노후와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의 정책 변화도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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